경남 밤새 4명 확진…창원·진주·밀양서 산발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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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2명, 진주 1명, 밀양 1명이다.
이들은 모두 도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방역 당국은 신규 확진자들의 감염경로와 접촉자를 조사하고 있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865명(입원 254명, 퇴원 609명, 사망 2명)으로 늘어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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