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서대문 종합재가센터 개소…노인돌봄 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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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종합재가센터(서대문구 연희로 142)는 연희초등학교 부근에, 강동 종합재가센터(강동구 양재대로 1410)는 5호선 둔촌동역 1번 출구 인근에 들어섰다.
새로 여는 2개 센터는 기본형으로 방문요양·방문목욕·돌봄SOS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번 개소로 서울시 내 종합재가센터는 총 12곳으로 확대됐다.
종합재가센터는 노인 장기요양 서비스를 기본으로 ▲ 장애인 활동 지원 ▲ 돌봄 SOS ▲ 긴급돌봄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곳이다.
방문요양·방문목욕 서비스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 또는 치매·중풍 등 장기요양 등급판정 대상자에게 제공된다.
신청은 종합재가센터로 직접 방문하거나 센터별 대표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돌봄SOS 서비스는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로 인해 일상생활의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제공된다.
120다산콜센터로 문의하거나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종합재가센터 연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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