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단신] 김덕훈 총리, 탄소하나화학공업 대상건설 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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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덕훈 내각 총리가 탄소하나화학공업 창설을 위한 대상건설 실태를 현지에서 파악하고 협의회를 열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3일 보도했다.
김 총리는 동평양화력발전소를 찾아 발전설비 가동률과 효율을 높일 것을 주문했다.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8년간 평양 인민대학습당에 110여 회에 걸쳐 4천800여 종에 2만 3천900여 권에 달하는 도서와 자료를 보냈다고 평양방송이 13일 전했다.
/연합뉴스
김 총리는 동평양화력발전소를 찾아 발전설비 가동률과 효율을 높일 것을 주문했다.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8년간 평양 인민대학습당에 110여 회에 걸쳐 4천800여 종에 2만 3천900여 권에 달하는 도서와 자료를 보냈다고 평양방송이 13일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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