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군포 소재 주간보호센터 관련 4명 추가 확진…누적 30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 군포시는 지역 내 노인돌봄시설인 A주간보호센터의 집단감염과 관련, 11일 이용자와 종사자 가족 4명이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군포 소재 주간보호센터 관련 4명 추가 확진…누적 30명
    A주간보호센터에서는 이용자와 종사자 28명 가운데 25명이 전날 확진됐다.

    군포시 방역당국은 감염 취약시설에 대한 선제적 검사 과정에서 A주간보호센터 관계자를 전수 검사해 집단감염 사실을 확인했다.

    이에 따라 누적 확진자는 이날 오후까지 30명이 됐다.

    확진자의 거주지는 군포(21명)·안양(5명)·의왕(3명)·수원(1명) 등이다.

    이 주간보호센터 집단감염과 관련, 최초 감염자나 감염경로 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도시 판 바꾼다"…부천, 14.7만호 공급 로드맵 공개

      경기 부천시가 2035년까지 총 14만7000가구를 공급하는 '부천형 주거혁신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단계별 로드맵과 함께 신·구도심 균형 발전을 축으로 대규모 택지개발과 노후 주거지 정비...

    2. 2

      [속보]정교유착 합수본, '조세포탈·횡령' 신천지 총회·지파 압수수색

      [속보]정교유착 합수본, '조세포탈·횡령' 신천지 총회·지파 압수수색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3. 3

      서울시, 9호선 지옥철 해결 방안으로 '이것' 내놨다

      서울시가 하루 500만 명이 이용하는 도시철도의 고질적인 혼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선통신 기술을 활용한 신호체계 혁신에 나섰다. 기존의 전기 회로 방식 대신 무선통신 기반 열차제어시스템(CBTC)을 도입해 열차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