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코로나 환자 1천500만명…최단기간인 5일만에 100만명↑ 입력2020.12.09 03:57 수정2020.12.09 03:5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8일(현지시간) 1천500만명을 넘겼다. 미 존스홉킨스대학은 이날 미국의 누적 코로나19 확진자 수를 1천501만9092명으로 집계했다. 이로써 미국에서는 지난 3일 누적 확진자가 1천400만명을 넘긴 지 닷새 만에 신규 감염자가 100만명 늘며 최단기간에 환자가 100만명 늘어나는 기록을 세웠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란 "미국·이스라엘, 나탄즈 핵 시설 공습" 이란 정부가 미국과 이스라엘이 나탄즈 핵 시설을 공격했다고 밝혔다.이란 원자력 기구는 21일(현지시간) 타스님 통신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미국과 시온주의 정권의 범죄적 공격 이후 오늘 아침 나탄즈 핵 농축 시설이 ... 2 中 소림사 주지스님의 몰락… 뇌물·횡령 비리, 사생아 의혹까지 업무상 횡령 및 자금 유용, 뇌물수수·공여 등의 혐의로 체포된 중국 소림사(少林寺·샤오린스)의 전 주지가 정식 재판을 받게 됐다.21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허난성 신샹시 인민검찰원은... 3 오타니, '1조원의 사나이'인데…아내 가방 가격 듣고 '깜짝' 세계적인 몸값을 자랑하는 야구선수 오타니 쇼헤이의 아내 다나카 마미코가 '검소한 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일본 매체 뉴스 포스트 세븐은 20일 "오타니의 아내 마미코가 들고 다니는 3만엔(약 28만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