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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교육청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2023년까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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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교육청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2023년까지 연장
    서울시교육청은 시·도 교육청 최초로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국민행복민원실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시·도 교육청, 국세청, 특별지방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실 환경과 민원서비스 분야에 대해 심사해 선정하는 제도다.

    서울시교육청은 2017년 국민행복민원실로 새롭게 선정됐고 올해 재인증을 받아 효력이 2023년까지 연장됐다.

    민원실 내부에 북카페와 갤러리, 건강측정코너를 조성한 민원실 환경과 수요자를 위한 전학 절차 개선, 민원실 화·목요일 2시간 연장 운영 등 민원 서비스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교육청은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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