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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어게인' 70호=재주소년, SNS 통해 소감 밝혀 "응원해줘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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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분단 셋째줄' 부르던 시절로 돌아간 듯하다"
    재주소년/사진=JTBC '싱어게인'
    재주소년/사진=JTBC '싱어게인'
    싱어게인에서 70호 가수로 출연한 재주소년(박경환)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탈락 소감을 전했다.

    재주소년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시청해주셔서,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런 관심 오랜만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이분단 셋째줄' 부르던 시절로 돌아간 듯하다. 기억 속엔 아직 생생하다. 모두 잘 지내죠?"라며 '싱어게인'에 출연한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앞서 6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 2라운드 무대에서 70호로 출연한 재주소년 박경환은 71호인 가수 우지원과 함께 '스승의 은혜' 팀을 구성하고 심수봉의 '그때 그 사람'을 열창했지만 아쉽게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재주소년의 탈락 소감에 뮤지션 우지원이 화답했다. 우지원은 "교수님 수고하셨습니다. 학교 다닐 때도 안 해봤던 과 조교를 경험한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다음 수업 때 또 맨 앞자리에서 뵙겠습니다. 사랑합니다"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재주소년 박경환은 지난 2003년 재주소년 1집 앨범 '재주소년'으로 데뷔했다. 내년 1월 2일 성수아트홀에서 '소년, 소녀를 만나다 VII'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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