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코르 앰배서더, 제주·인천·평택·목포에 호텔 문 연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코르 앰배서더, 제주·인천·평택·목포에 호텔 문 연다
    호텔 체인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는 2025년까지 목포, 평택 등지에 호텔 4개를 추가로 개관한다고 8일 밝혔다.

    해당 호텔은 머큐어 앰배서더 제주,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인천공항, 머큐어 앰배서더 평택, 머큐어 앰배서더 목포다.

    아코르 앰배서더는 "이 가운데 제주·평택·목포는 처음으로 진출하는 지역"이라며 "2025년까지 국내 10개 지역에서 33개 호텔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72개 객실을 갖춘 머큐어 앰배서더 제주는 내년 중순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 제2국제업무단지에 자리한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인천공항은 2022년 개관한다.

    머큐어 앰배서더 평택은 2024년, 머큐어 앰배서더 목포는 2025년 문을 열 예정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4억배럴 비축유 방출에도 유가 불안…브렌트유 90달러

      국제 유가는 11일(현지시간) 국제에너지기구(IEA)의 사상 최대 규모 비상 전략비축유 방출 소식에도 상승했다. 호르무즈해협에서 3척의 상선이 공격받았다는 소식이 유가에 미친 영향이 더 컸다. 이 날 미국 ...

    2. 2

      메타,"자체개발칩 데이터센터 및 추론 작업에 도입"

      메타 플랫폼은 11일(현지시간) 자체 개발중인 4가지 새로운 칩에 대한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 회사는 엔비디아나 AMD가 만든 AI칩을 구매하는 것 외에도 알파벳이나 마이크로소프트처럼 자체적으로 칩을 설계할 수 있는...

    3. 3

      뉴욕증시 유가 출렁거림에 혼조세 지속

      11일(현지시간) 사상 최대 규모의 전략비축유 방출에도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선박 공격 등으로 유가가 출렁거리면서 뉴욕 증시는 혼조세로 보였다. 전쟁 발발 이전인 2월의 안정적인 소비자 물가 데이터도 투자 심리 개선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