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형우 "아내 박은영 아나운서 만나기 전에 6년 동안 솔로"(아내의 맛)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형우의 절친 "너가 이번 생이든 다음 생이든 통틀어서
    만날 수 있는 베스트가 박은영 아나운서일 것 같다"
    박은영 전 KBS 아나운서와 김형우 대표/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박은영 전 KBS 아나운서와 김형우 대표/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박은영 전 KBS 아나운서의 남편 김형우 대표가 과거 긴 솔로 생활을 했다고 밝혔다.

    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박은영, 김형우의 부부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형우는 아내가 잠시 집을 비운 사이 고등학교 친구들을 집으로 불렀다. 친구들은 김형우 술 방에 오동통한 랍스타 회에 라면까지 끓였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박은영은 "저는 저 방에 들어가지도 않는다. 남편만의 방이다. 신혼 초에는 친구들이 주말마다 왔다. 저는 자고 자기들끼리 저 방에서 논다. 돈을 아낄 수 있어서 저렇게 논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형우는 결혼하지 않은 솔로 친구에게 "결혼은 언제 할거냐"라며 잔소리를 더했다. 이어 그는 "자기한테 맞는 짝을 만난다는 게 '나는 딱 쟤인 것 같아, 이번 생에서 만날 수 있는 사람의 맥시멈은 쟤인 것 같아'였다"고 말해 여성들의 설렘을 유발했다.

    이를 들은 김형우의 한 친구는 "너가 이번 생이든 다음 생이든 통틀어서 만날 수 있는 베스트가 박은영 아나운서일 것 같다"고 공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다른 친구는 "아니다. 과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친구는 "6년 동안 혼자 산 걸 생각해봐라"라며 김형우가 6년 간 솔로임을 전했다. 또 다른 친구 또한 "6년 동안 여성분들에게 치근덕 거린 걸 생각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박은영 전 아나운서는 지난해 3살 연하 김형우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남편 김형우는 스타트업 기업인 '트래블 월렛' 대표를 맡고 있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박슬기 "남편과 처음 만났을 때는 반말 써"(아내의 맛)

      방송인 박슬기가 남편 공문성과의 러브스토리를 밝혔다.2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박슬기 부부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영상을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이들 부부의 인연에 대해 물어봤다. 이에...

    2. 2

      정동원, 시아준수(김준수)에게 털어놓은 고민(아내의맛)

      가수 김준수가 정동원의 나이에 대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17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정동원이 김준수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이날 정동원은 동방신기로 활동하던 시절 시아...

    3. 3

      이상준, 소개팅녀 권아름 첫만남서 돌직구 "결혼 생각 있냐"(아내의 맛)

      개그맨 이상준이 소개팅 상대 권아름 씨에게 호감을 드러냈다.17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이상준에게 소개팅을 주선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상준을 만난 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