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전 60대 주부 확진…역학조사 진행 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대전에서 거주하는 60대 주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시는 26일 유성구에 거주하는 주부인 60대 여성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21일부터 기침 증상이 나타났다. 전날 충남대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받고 양성으로 판명됐다.

    시 방역당국은 감염경로 등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윤진우 기자 jiinwoo@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음압병실·마스크·진단키트株 꿈틀…코로나19 확진자 급증

      음압병실, 마스크, 진단키트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이 있는 종목들이 상승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진자수가 급증하면서다.26일 오전 9시10분 현재 음압병실 관련주인 우정바이오는 전날보다 1...

    2. 2

      EDGC, UAE에 코로나19 진단키트 1200만테스트 공급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는 중동 아랍에미리트(UAE) 복지부(MOH)와 최소 6개월의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유전자증폭(RT-PCR) 방식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 1...

    3. 3

      재택근무 관련주 폭등…코로나19 확진자 500명대 훌쩍

      재택근무 관련주가 다시 랠리를 펼치고 있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500명을 넘었다는 소식이 전해져서다..26일 오전 9시5분 현재 알서포트는 전날보다 1150원(7.77%...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