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 강남 SH공사 청사 중랑구 이전 지구단위계획 통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강남 SH공사 청사 중랑구 이전 지구단위계획 통과
    서울 강남구에 있는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옥을 중랑구로 옮기는 행정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25일 열린 도시·건축공동위원회가 서울 신내2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변경안은 SH공사 이전 건립을 위한 것이다.

    대상지의 용도지역을 제2종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바꾸고 기존 도시계획시설인 학교를 폐지, SH공사 사옥을 지을 수 있도록 했다.

    SH공사 신사옥은 연면적 4만㎡ 이상 규모에 근린생활시설이 들어가고 600석 규모 공연장도 같이 짓는다.

    시는 내년 건축설계 공모를 거쳐 2022년 착공하고 2024년 공사와 이전을 마칠 계획이다.

    SH공사 중랑구 이전은 서울시가 '강남·북 균형 발전'을 내걸고 추진한 사안이다.

    지난해 8월 발표 직후 SH공사 노동조합 등이 반발한 바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무혐의' 조민 기사는 왜 하나도 없나"…분노한 조국, 무슨 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자신의 딸 조민씨 또는 딸이 운영하는 화장품 업체에 제기된 위법 의혹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을 때는 언론에 보도가 하나도 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조 대표는 지난 12일 페이스북에서 "자식...

    2. 2

      野, 李 인천공항 사장 공개 질책에 "이게 대통령 품격인가"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을 공개 질책한 데 대해 "과연 일국의 대통령이 보여야 할 품격과 태도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13일 비판했다.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인천국제...

    3. 3

      "말 참 길다, 아는 게 없네"…李에 질책당한 인천공항 사장

      이재명 대통령이 국토교통부 업무보고 현장에서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에게 업무 파악 부실을 이유로 연달아 질타를 쏟아냈다. 이 사장이 대통령의 핵심 질문에 명확하게 답하지 못하고 엉뚱한 답변을 이어가자 대통령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