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U+아이돌Live에서 'ITZY' 의 〈부퀘스트〉 독점으로 본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5인조 걸그룹 ‘ITZY(있지)’의 미션형 야외 버라이어티 〈부퀘스트〉 오늘 오후 5시 첫 공개
    시청 고객 대상 추첨 통해 ‘부캐’ 착장 사진으로 제작된 한정판 포토카드 증정
    U+아이돌Live에서 'ITZY' 의 〈부퀘스트〉 독점으로 본다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www.uplus.co.kr)는 ‘부캐’를 쟁취하기 위해 멤버간 경쟁하는 모습을 그린 미션형 야외 버라이어티 콘텐츠 〈부퀘스트〉 두 번째 주인공으로 5인조 걸그룹 ‘ITZY(있지)’가 출연하며 오늘 오후 5시 U+아이돌Live 앱을 통해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부퀘스트〉는 ‘부(副)캐릭터‘와 ‘퀘스트’의 합성어로 가수 이효리의 ‘린다G’, 개그우먼 김신영의 ‘둘째 이모 김다비’와 같이 공식 활동 모습 ‘본캐’*가 아닌 새로운 캐릭터 ‘부캐’를 쟁취하기 위해 멤버간 경쟁하는 과정을 그린 미션형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LG유플러스가 자체 제작해 U+아이돌Live를 통해 독점 제공한다.

    * '본래의 캐릭터'의 줄임말.

    두 번째 〈부퀘스트〉 주인공으로는 케이팝 걸그룹 기준 지상파 음악방송 최단 기간 1위, 신인상 11관왕, 데뷔 1년 4개월 만에 2억 뷰 뮤직비디오 보유 그룹으로 등극한 JYP엔터테인먼트 5인조 걸그룹 ‘ITZY(있지)’가 출연한다. 그간 활동으로 발랄하고 풋풋한 매력을 선보였던 ITZY는 〈부퀘스트〉에서 지금까지와 차원이 다른 예능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ITZY 멤버들은 슬라임을 연상케 하는 몸개그와 숨겨왔던 요리실력, 처음 보는 악기로 진행하는 즉석 버스킹 등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탐나는 ‘부캐’를 얻기 위해 승부욕을 감추지 않으면서도 현실 자매 ‘케미’*를 보이기도 했다.

    * ‘케미스트리(Chemistry)’에서 나온 말로 화학 반응이라는 뜻이지만 주로 사람들 사이 조화나 주고받는 호흡을 이른다.

    ITZY의 〈부퀘스트〉 방송 기념 멤버 각자 미션을 통해 획득한 캐릭터를 착장한 사진으로 한정판 포토카드를 제작, 시청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ITZY의 〈부퀘스트〉는 오늘 오후 5시 U+아이돌Live를 통해 단독으로 최초 공개되며, 앞으로 4주간 매주 화·목 오후 5시에 총 8회로 방송된다. 본방송 종료 후 멀티캠 및 촬영 비하인드 등 미공개 영상도 U+아이돌Live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타사 고객 역시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로 U+아이돌Live 앱을 내려 받아 ITZY의 〈부퀘스트〉를 무료로 볼 수 있다. ‘UHD2’ 또는 ‘UHD3’ 셋톱박스 이용 U+tv 고객은 IPTV용 ‘U+tv 아이돌Live’ 서비스로 TV에서 더 크고 생생하게 감상 가능하다.

    LG유플러스 김민구 모바일서비스담당은 “세계적으로 케이팝의 위상을 높인 인기 아이돌의 여행, 먹방, 일상, 멤버간 케미를 담아낸 다채로운 오리지널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 아이돌 ‘최애’의 매력이 가득한 오리지널 콘텐츠 지속 제작할 계획이니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루닛-셀카르타, AI 바이오마커 동반진단(CDx) 상용화 속도낸다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은 글로벌 임상시험수탁기관(CRO) 셀카르타와 AI 바이오마커의 동반진단(CDx) 상용화를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적 협업을 체결했다.앞서 지난해 9월 양사는 AI 바이오마커 '루닛 스코프'를 셀카르타의 글로벌 임상시험 환경에 적용하는 내용의 파트너십을 맺었다.이번 협력은 이를 한 단계 더 발전시켜 CDx 개발 및 출시 준비, 글로벌 상용화 지원을 핵심으로 한다.양사는 셀카르타 임상 워크플로우에 루닛 스코프를 통합시켜 바이오마커 전략 수립, 면역조직염색(IHC) 정량 분석, 면역형질 분석, 임상시험 테스트 및 CDx 준비 등을 지원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를 통해 신약 개발사들이 임상시험에 빠르게 진입하도록 돕고, CDx 출시 일정을 가속화함으로써 향후 AI 기반의 바이오마커 솔루션에 대한 글로벌 상용화를 지원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양사는 전 세계 임상 환경에 파일럿 프로그램(Real-world pilot program)을 출시해 임상시험 전반에서 AI가 활용될 수 있도록 확대해나갈 예정이다.더스티 테니 셀카르타 대표는 제약사는 품질은 유지하면서도 빠른 속도와 선택의 유연성을 원한다고 말했다.서범석 루닛 대표는 글로벌 제약바이오 업계의 AI 도입을 위해서는 실제 임상 현장에 적용 가능한 확장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셀카르타는 캐나다 몬트리올에 본사를 둔 글로벌 CRO 선도기업으로 현재까지 1,000건 이상의 임상연구 진행, 250개 이상의 자체 면역조직염색(IHC) 분석법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연간 10만건 이상의 IHC 분석을 제공하고 있다.

    2. 2

      루닛, 8년 연속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 참가… 연구초록 6편 공개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은 오는 4월 17일부터 22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2026 미국암연구학회(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 2026, 이하 AACR 2026)'에 참가, AI 바이오마커 플랫폼 '루닛 스코프(Lunit SCOPE)'를 활용한 6편의 연구 성과를 공개한다.루닛은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유럽종양학회(ESMO)와 함께 세계 3대 암 학회 중 하나로 꼽히는 AACR에 2019년부터 8년 연속으로 참가하며 루닛 스코프 관련 연구 결과를 지속 선보이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글로벌 빅파마 및 의료기관과의 공동연구 성과를 잇달아 발표하며, AI 바이오마커 기술이 실제 암 환자의 치료 결정에 기여할 수 있음을 꾸준히 입증해오고 있다.이번 학회에서 루닛은 ▲ 전이성 유방암 임상 샘플에서 HER2 저발현/초저발현 정량 분석을 위한 디지털 및 AI 알고리즘 비교 연구 ▲ AI를 활용한 비소세포폐암에서의 c-MET 발현과 종양미세환경 간 연관성 연구 ▲ HER2 양성 전이성 대장암에서 HER2 발현 및 종양침윤림프구(TIL)를 활용한 투카티닙+트라스투주맙 병용치료 반응 예측 ▲ AI를 활용한 비소세포폐암에서의 종양·기질 내 종양침윤림프구(iTIL, sTIL) 정량 평가 및 면역항암제 치료 반응과의 연관성 분석 ▲ AI 기반 수백만 건의 면역조직염색(IHC) 이미지 분석을 통해 이중특이항체 개발을 위한 단백질 공동발현 쌍 19종 발굴 ▲ AI 기반 IHC 분석을 활용한 간암 환자 내 약물 반응 예측 바이오마커 연구 등의 연구를 발표할 예정이다.서범석 루닛 대표는 '8년 전 처음 AACR에 섰을 때는 'AI가 암 치료에 쓰일 수 있는가'를 증명해야 했지만, 이제는 'AI 바이오마커로 어디까지 할 수 있는가'로 질문 자체가 바뀌었다'며 “AI 바이오마커가 실제 환자의 치료

    3. 3

      루닛, 유럽영상의학회(ECR 2026)서 유방암·폐질환 AI 영상분석 연구 21편 발표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대표 서범석)은 4일부터 8일까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는 '2026 유럽영상의학회(European Congress of Radiology 2026, 이하 ECR 2026)'에서 최신 연구 성과 21편을 공개한다.이번 학회에서는 루닛의 유방촬영술 AI 영상분석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MMG’, 유방밀도 정량화 솔루션 ‘스코어카드’, 흉부 엑스레이 AI 영상분석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CXR’의 임상적 가치를 평가한 연구들이 발표된다. 채택된 연구 초록 21편 중 13편은 학회의 주요 연구 성과로 평가받는 구연 발표(Oral Presentation), 8편은 포스터 발표로 진행된다.이번 ECR 2026에서 공개될 루닛의 주요 연구 중 하나는 이탈리아 트레비소 지역 보건기관 ‘아울스 2 마르카 트레비지아나(AULSS n.2 ‘Marca Trevigiana’)’ 클라우디아 바이스(Claudia Weiss) 박사팀의 유방암 조기 위험도 평가 연구다. 연구진은 여성 6만 7,686명의 유방촬영술 데이터를 분석해, 루닛 인사이트 MMG를 활용해 산출한 위험도 점수(ExRS)가 첫 검진에서 정상 판정을 받은 여성 가운데 이후 유방암이 발견될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사례를 구분할 수 있는지를 확인했다.분석 결과, 실제 유방암으로 진단된 451명의 평균 위험도 점수는 첫 번째 검진 시 15.4점에서 두 번째 검진 시 73.9점으로 크게 상승했다. 반면 두 차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은 6만 7,235명의 점수는 6.7점에서 6.4점으로 큰 변화가 없었다. 이 차이는 유방 밀도와 무관하게 나타났으며, 루닛 인사이트 MMG를 활용한 위험도 점수 산출이 고위험군 여성을 조기에 선별할 가능성을 보여줬다.다음으로 루닛은 간격암(Interval Cancer) 확인 과정에서 AI 활용 가능성을 조명한 연구도 발표한다. 영국 노팅엄 대학교(University of Not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