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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기술대상 대통령상에 '감염환자 이송용 음압캐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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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기술대상 대통령상에 '감염환자 이송용 음압캐리어'
    행정안전부는 '2020 대한민국 안전기술대상' 수상작으로 8점의 기술과 제품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대통령상 수상작으로는 웃샘의 '감염환자 및 감염 의심환자 이송용 음압캐리어'가 선정됐다.

    이 제품은 기존 외국산 제품보다 가볍고 현장 설치가 간단하며 국내 구급차에 적합하도록 크기를 조정했다고 행안부는 설명했다.

    또한 이송환자를 통한 2차 오염을 차단하면서 안정적이고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어 국내 각급 병원과 소방서 등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장비로 공급되고 있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을 통해 개발도상국 6개국에도 127개 세트가 공급됐다.

    자가격리자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KT의 '안심밴드'는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1회용 손목형 밴드로 개발해 전자팔찌 등 부정적 이미지를 개선하면서 개인정보유출을 차단한 제품으로 국내 코로나19 대응에 활용되고 있다.

    또 중동 국가에 10만개가 수출됐고 태국과도 수출계약 협상을 진행 중이다.

    이밖에 한국도로공사의 '도로살얼음 사고 예방·예측기술' 등 6개 기술이 행안부장관상 수상작으로 뽑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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