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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코로나·독감 동시유행 대비 호흡기전담클리닉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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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사랑의병원에 개소…연말까지 4곳으로 확대

    경기 안산시는 겨울철을 맞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독감의 동시 유행에 대비해 호흡기전담클리닉 2곳을 개설,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안산시, 코로나·독감 동시유행 대비 호흡기전담클리닉 운영
    호흡기전담클리닉은 상록구 일동에 있는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과 상록구 성포동 소재 사랑의 병원에 마련됐다.

    두 전담클리닉에서는 증상이 유사한 코로나19 환자와 독감 환자 등 호흡기 질환자들을 전문적으로 진료한다.

    전담클리닉은 환자 간 교차 오염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전화 상담 후 예약제로 운영된다.

    사랑의 병원(☎031-439-3000) 전담클리닉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일요일은 24시간 진료를 한다.

    근로복지공단안산병원(☎031-500-1760) 전담클리닉은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한다.

    시는 연말까지 상록수보건소와 단원구보건소 등 2곳에 개방형 호흡기전담클리닉을 1곳씩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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