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웅천 투수코치, 친정팀 SK 와이번스 합류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K는 10일 "조웅천 코치는 오늘 팀 마무리 훈련에 합류했다"며 "보직은 추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웅천 코치는 2001년부터 2009년까지 SK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2011년부터 SK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2012년부터는 4년간 김원형 신임감독과 함께 코치 생활을 하며 SK 투수들을 지도했다.
이후 두산 베어스 2군 투수코치를 거쳐 올 시즌 롯데 1군 불펜 코치로 활약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