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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숭실사이버대, `학부·학과명 변경` 개정학칙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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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숭실사이버대, `학부·학과명 변경` 개정학칙 공포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정무성)는 전문 지식인 양성을 위해 학부·학과명을 변경하는 내용이 포함된 개정 학칙을 공포했다.

    지난 23일 숭실사이버대 학칙 제79조(학칙개정절차) 및 고등교육법 시행령 제4조에 의거, 학칙 일부개정학칙안을 공고, 10월 28일부터 학칙 개정안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인문예술·사회계열 및 이공계열은 글로벌창의융합계열로 통합되고 국제학부는 언어학부로 학부명이 변경된다. 시각디자인학과, 노인복지학과, 스포츠복지학과는 각각 뉴미디어디자인학과, 요양복지학과, 스포츠재활복지학과로 학과명이 변경된다.

    이와함께 전문 지식인을 양성하기 위한 전공내 트랙 신설로 전기공학과 전공과정내 전기설비트랙, 제어계측트랙이 신설된다.

    학과명이 변경된 뉴미디어디자인학과(시각디자인학과)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플랫폼을 통한 동영상 및 이미지 콘텐츠가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하여 아이디어를 시각화하는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비롯해 스마트디자인(UI/UX디자인), 영상콘텐츠디자인, 아동미술, 컬러테라피의 특화과정으로 구성된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요양복지학과(노인복지학과), 스포츠재활복지학과(스포츠복지학과)는 초고령화 사회에서 21세기 복지사회 구현과 개인의 삶의 질 향상 및 세대통합을 실현할 복지분야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국가자격증 및 민간자격증 취득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요양복지학과(노인복지학과)는 노인의 생애주기에 맞는 요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커뮤니티 케어에 적용 가능한 인력을 양성하며 노인 돌봄종사자를 위한 케어매니지먼트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스포츠재활복지학과(스포츠복지학과)는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건강을 유지하고 회복 가능한 삶을 이끌 수 있는 스포츠재활 전문 지도자를 양성하고 아울러 복지 분야에 대한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이론과 실천 기술을 겸비한 운동재활과 건강운동 및 건강한 복지를 구현할 수 있는 전문가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이와같은 학과를 통해 21세기 미래융합형 전문심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숭실사이버대는 100% 온라인 교육만으로 정규 4년제 학사학위와 국가공인 및 학교인증의 다양한 자격증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는 명문 교육기관이다.

    총 7개 학부, 23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는 숭실사이버대의 2021학년도 1학기 원서접수는 12월 1일부터 실시된다. 내년도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전년도 재학생과 동일한 평생무료수강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재학중 타 학과를 포함한 모든 과목을, 졸업 후 전공과목을 평생 무료로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세한 모집요강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PC 또는 모바일)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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