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셀트리온, 2천100억원 규모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 미국 공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셀트리온은 미국 자회사인 셀트리온USA가 2천100억 원 규모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를 미국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미국 진단키트 및 개인보호장비(PPE) 전문 도매유통사인 '프라임 헬스케어 디스트리뷰터스'는 코로나19 신속진단 항원키트 '샘피뉴트'(Sampinute)에 대한 미국 내 독점 유통 권한을 갖는다.

    샘피뉴트는 현장에서 10분 이내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신속 현장진단용(POCT) 항원키트로 셀트리온과 비비비(BBB)가 공동개발한 제품이다.

    이번 공급 계약은 셀트리온이 지난달 말 샘피뉴트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긴급사용승인(EUA)을 획득한 이후 곧바로 이어진 대규모 계약이다.
    셀트리온, 2천100억원 규모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 미국 공급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셀트리온, 코로나19 진단키트 2100억원 규모 美 공급계약

      셀트리온은 미국 자회사 셀트리온USA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속진단 항원키트 ‘샘피뉴트’를 미국에 공급하는 2100억원 규모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샘피뉴트...

    2. 2

      항체치료제 임상 잇단 중단에도…셀트리온은 '진행형'

      미국 제약사 일라이릴리와 리제네론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치료제 임상시험을 중단하자 국내 제약사 셀트리온의 시험 진행 현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2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셀트...

    3. 3

      여당 지도부에 읍소한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두 번 상속하면 회사 사라진다"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별세로 한국의 상속세가 과도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사진)이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에게 “두 번 상속하면 회사가 사라진다”고 말한 것으로 확인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