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 프랜차이즈 '작당'…베트남 호찌민 2호점 문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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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호 작당 대표는 “베트남은 8000여 개의 당구장이 성업 중인 동남아시아 최고 당구 신흥 강국”이라며 “내년까지 다섯 곳을 추가로 열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인구 1억 명에 육박한 큰 내수 시장을 기반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베트남을 교두보 삼아 향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국가 진출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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