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덕산GS 등 2개 기업과 투자협약…270명 일자리 창출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프리캐스트 콘트리트 등 건설자재를 생산하는 덕산GS는 2023년까지 245억원을 들여 주산농공단지 11만7천842㎡에 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다.
목건축자재 전문업체인 이우코퍼레이션은 2022년까지 14억원을 들여 수도권 공장을 청소농공단지로 이전한다.
덕산GS는 앞으로 직원 250명을, 이우코퍼레이션는 20명 채용할 계획이다.
김동일 시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장기화 등 어려운 상황에서 보령에 투자를 결정한 이들 기업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공장이 계획대로 건립, 이전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