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로이터 "유명희, WTO 총장후보 선호도 조사서 `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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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통신은 28일(제네바 현지시각) WTO 총장 후보 선호도 조사 결과 유 본부장이 나이지리아의 응고지 오콘조이웨알라 후보에 뒤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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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O는 제네바 현지시각으로 28일 오후 3시(한국시간 28일 오후 11시) 비공식 대사급 회의를 열고 사무총장 선출을 위한 최종 선호도 조사를 공식 발표한다.
선호도 조사 결과가 당선으로 직결되는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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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는 미국 등 주요국과 협력을 통해 마지막 관문에서 역전을 노리는 중이다.
실제로 지난 27일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미국 국무부가 일부 재외 공간에 `유 본부장을 지지하는지 파악할 것`을 주문했다"라며 "이것이 유 본부장을 지원하는 확실한 신호"라고 평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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