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국립중앙박물관서 청산리 대첩 100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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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처는 청산리 대첩 전승 100주년 기념식이 24일 오전 10시 국립중앙박물관 용극장에서 열린다고 23일 밝혔다.
백야김좌진장군기념사업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방부 의장대의 추모 의식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애국가 제창, 추모 묵념, 특별낭독, 기념사, 축사, 기념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김좌진 장군의 증손인 배우 송일국이 국기에 대한 맹세를 하고 뮤지컬 배우 6명과 함께 특별낭독에 나선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참석인원은 정부 주요 인사와 독립유공자 유족, 독립운동 관련 단체장과 회원 50명 정도로 최소화했다.
행사는 KTV로 생중계되며 페이스북 등 국가보훈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도 추후 볼 수 있다.
/연합뉴스
백야김좌진장군기념사업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방부 의장대의 추모 의식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애국가 제창, 추모 묵념, 특별낭독, 기념사, 축사, 기념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김좌진 장군의 증손인 배우 송일국이 국기에 대한 맹세를 하고 뮤지컬 배우 6명과 함께 특별낭독에 나선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참석인원은 정부 주요 인사와 독립유공자 유족, 독립운동 관련 단체장과 회원 50명 정도로 최소화했다.
행사는 KTV로 생중계되며 페이스북 등 국가보훈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도 추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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