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온라인 주문하고 바로 픽업"…롯데온, 강남서 시범 서비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롯데그룹의 통합 온라인몰인 롯데온은 23일부터 주문 후 상품을 직접 받을 수 있는 ‘즉시 픽업’ 매장을 시험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무인으로 운영되는 이 매장은 롯데자산개발이 운영하는 공유오피스인 서울 역삼동 워크플렉스에 입점한다. 도심 창고형 편의점 스타트업인 나우픽에서 상품 수급과 재고 관리를 맡고, 롯데온이 기획 등을 하는 방식이다.
    "온라인 주문하고 바로 픽업"…롯데온, 강남서 시범 서비스
    소비자는 무인 판매대에서 상품 QR코드를 스캔하고 롯데온에서 결제 후 상품을 가져가면 된다. 롯데온 ‘스마트 오더’ 페이지에서 미리 주문하고 무인 판매대를 방문해 상품을 가져가도 된다.

    판매 상품은 음료, 다과, 물티슈, 손 소독제 등 사무실에서 많이 사용하는 80여 종이다. 현장에 진열되지 않은 상품은 주문 후 1시간 이내에 인근 나우픽 센터에서 즉시 배송해준다.

    롯데온은 시험 운영 결과를 보고 상품 수와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기만 기자 mg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롯데그룹도 3세 경영 채비…신동빈 장남, 日 롯데 입사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 신유열 씨가 최근 일본 롯데 계열사에 입사하면서 3세 경영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20일 재계에 따르면 신 씨는 최근 일본 롯데에 입사해 근무 중이다.  신...

    2. 2

      신동빈 장남 일본 롯데 입사…'3세 경영' 본격 시동거나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 신유열 씨(사진)가 일본 롯데 계열사에 입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롯데그룹의 유일한 승계 후보자로 꼽히는 신씨가 롯데그룹에 입성하면서 본격적인 3세 경영을 준비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2...

    3. 3

      신동빈 롯데 회장 장남, 일본 롯데 입사…3세 경영 준비하나

      신 회장 승계 과정과 닮은꼴…국적 정리 등 필요할 듯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 유열(34) 씨가 최근 일본 롯데 계열사에 입사한 것으로 확인됐다.20일 재계에 따르면 신유열 씨는 최근 일본의 한 롯데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