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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항 입항 러시아 선박 내 선원 7명 코로나19 추가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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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7월 24일 부산항 북항에 정박해 있는 러시아 원양어선 페트르원호(7천733t)에서 마스크를 쓴 선원들이 작업하고 있다. 기사와 사진은 직접적인 관련 없음. 사진=연합뉴스
    지난7월 24일 부산항 북항에 정박해 있는 러시아 원양어선 페트르원호(7천733t)에서 마스크를 쓴 선원들이 작업하고 있다. 기사와 사진은 직접적인 관련 없음. 사진=연합뉴스
    부산국립검역소는 20일 러시아 냉동 냉장선 티그르2호에서 선원 7명이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티그르 2호는 지난 12일 부산 감천항에 들어왔다. 입항 직후 선원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날 7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확인됐다.

    추가 확진된 이들은 선내 격리 중에 진단 검사를 받았다.

    이 배에는 20명의 선원이 타고 있었다. 검역소는 나머지 10명에 대한 추가 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지난 6월부터 부산항에 입항한 러시아 선박은 18척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선원은 누적 125명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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