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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맥스엔비티, 소비자 니즈 반영한 천연원료 ‘식물성 펙틴 구미’ 개발·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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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맥스엔비티, 소비자 니즈 반영한 천연원료 ‘식물성 펙틴 구미’ 개발·출시 예정
    코스맥스엔비티가 천연원료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식물성 펙틴 구미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 ‘식물성 펙틴 구미’는 지난 8월 개발을 완료했으며, 최근 확정된 고객사로 제품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신제품은 소비자들이 섭취하기 편한 것을 선호함에 따라 구미 젤리 형태로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합성 원료보다 천연 원료를 선호하는 소비 트랜드를 반영해 식물성 겔화제인 펙틴을 이용한 구미를 개발했다. 펙틴은 감귤류나 사과 등 과실에 함유된 다당류를 이용한 젤리로 쫀득한 식감을 가지고 있다.

    ‘천연 식물성 펙틴 구미’는 프로폴리스와 멀티비타민, 루테인, 히알루론산, 식이섬유 등이 함유돼 구강 내 항균/항산화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카테고리를 포함한다.

    또한 기존 동물성 젤라틴 구미보다 열 안정성, 식감, 그리고 섭취 용이성이 향상된 제품이다. 코스맥스엔비티는 열안정성 테스트 결과 동물성 젤라틴 구미가 고온에서 겔성상이 무너짐 현상을 보임에 대비, 식물성 펙틴 구미는 40°C 이상의 고온에서도 안정적인 성상을 유지하는 것이 확인했다.

    뿐만 아니라, 탄성이 낮으면서도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어 연하작용이 어려운 고령층 및 아이들이 섭취하기 용이하다. 젤라틴 특유의 냄새가 없어 향을 첨가했을 때 자연스럽고 깔끔한 맛을 구현할 수 있다.

    코스맥스엔비티 R&I 박진우 본부장은 “오는 12월 식물성 펙틴 구미를 사용한 고객사의 기능식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며 “향후 식물성 구미의 기능성 확장 만 아니라 설탕 무첨가 구미 제품도 개발 중에 있어 앞으로도 당사만의 앞선 구미 제형 기술력으로 기능식품 시장을 선도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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