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텐동 전문 브랜드 `고쿠텐`, 11호점 동탄점 오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텐동 전문 브랜드 `고쿠텐`, 11호점 동탄점 오픈
    텐동 전문 브랜드 ‘고쿠텐’은 11호점 동탄점을 지난 8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텐동 전문점으로 ‘수요미식회’에 방영되었으며, SBS생방송투데이 ‘맛의 승부사’에 출연해 요리방법과 노하우를 공개한 바 있는 고쿠텐은 지난 8월 중순에 대학로점(8호점), 9월 중순에 잠실새내점(9호점), 건대입구역점(10호점)에 이어 동탄점(11호점)을 오픈했다.

    고쿠텐 텐동에는 신선하고 몸에 좋은 야채와 따뜻한 성분의 해산물인 새우, 장어가 들어가고, 감칠맛 나는 고쿠텐 전용 타래소스에는 꿀과 생강이 함유되어 있다.

    고쿠텐 창업의 성공 비결로는 창업 시작부터 끝까지 본사와 점주가 함께 하는 상생 전략을 꼽을 수 있다. 요식업을 모르는 사람도 창업이 가능하도록 본사에서 상권분석부터 창업교육, 그리고 영업 노하우 공유까지, 슈퍼바이저를 통한 지속적인 가맹점 관리로 누구나 어렵지 않게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전국 물류망을 통한 재료의 원가절감과 일일배송시스템, 자체 개발 소스 및 파우더 제공으로 누구나 퀄리티 높은 튀김덮밥(텐동)을 만들 수 있도록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구축했다.

    한편, ‘고쿠텐’은 현재 11호점에 이어 노원, 마포, 김포, 안산, 천안, 거제, 제주 등 다양한 지역에서 신규 창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텐동의 특성을 반영해 지역 영업권을 철저하게 보장하고 있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경 '지속가능 미래 조명' 기후환경언론인상

      오상헌 한국경제신문 산업부장(오른쪽)이 30일 넷제로2050기후재단(이사장 장대식·왼쪽)이 주최한 국제 기후 포럼에서 ‘2025년 기후환경언론인상’을 받았다. 재단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국민 인식 변화를 이끌어내는 등 기후 환경 저널리즘 발전에 노력했다”고 수상 이유를 설명했다.이날 ‘전환의 기로에서: 글로벌 기술, 협력, 정책 이행으로 여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열린 포럼에선 기후기술을 중심으로 정책 이행력 강화와 글로벌 협력 확대 방안이 논의됐다.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기조연설에서 “정부와 업계 모두 발상의 전환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김채연 기자

    2. 2

      [모십니다] 2025 ESG 경영혁신 포럼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이 11월 11일 ‘2025 ESG 경영혁신 포럼’을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개최합니다. 포럼 주제는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과 기업의 대응 전략’입니다.이창훈 서울대 환경대학원 특임교수(전 한국환경연구원장)가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의 변화’를 주제로 기조 발제를 합니다. 또 김효은 글로벌인더스트리허브 대표(전 외교부 기후변화대사)가 ‘트럼프 시대, 탄소중립 국제 동향과 과제’, 김성우 김앤장 환경에너지연구소장이 ‘글로벌 기후정책 변화에 따른 기업의 시사점’을 주제로 발표합니다.이어 하지원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에코나우 대표)의 사회로 오일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관, 조영준 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장, 이한경 에코앤파트너스 대표, 고윤주 LG화학 최고지속가능전략책임자가 기업의 대응전략에 관해 토론할 예정입니다.●일시: 11월 11일(화) 오후 2시~5시20분●장소: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18층)●참가 등록(무료): hankyung.com/esg/forum주최: 한경미디어그룹 한경매거진&북

    3. 3

      '생글생글' 내달부터 우편으로 배송합니다

      한국경제신문은 청소년의 경제 지식을 함양하고 문해력, 생각하고 글 쓰는 힘을 키워주기 위해 청소년 경제 전문지 ‘생글생글’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한경을 구독하는 독자가 추가로 ‘생글생글’을 신청하면 매주 본지와 함께 무료 배달했습니다. 하지만 지국에서 일간지(한경)와 주간지(생글생글)를 함께 배달하는 과정에서 누락하는 사례가 있었습니다.이에 ‘생글생글’ 배달을 11월 첫째 주 발행호(제917호)부터 우편 발송 방식으로 바꿉니다. 비용이 들더라도 독자 여러분께 정확하고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판단해서입니다. 아울러 ‘생글생글’은 앞으로 본사 자동이체로 구독료를 납부하는 독자에게 우선 제공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자동이체 전환 문의(1577-5454)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