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빅히트 따상서 무너지자 엔터 3사도 '와르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빅히트 따상 후 30만원까지 밀려나
    엔터 3사도 3~4%대 '하락세'
    빅히트엔터테인먼트를 대표하는 아티스트인 방탄소년단(BTS).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빅히트엔터테인먼트를 대표하는 아티스트인 방탄소년단(BTS).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증시 개장 직후 따상 기록 후 주가가 주춤하자 엔터 3사도 하락하고 있다. 차익실현을 위한 매물이 쏟아지면서다.

    15일 오전 9시35분 현재 에스엠은 전거래일 대비 3.95% 하락한 3만2800원에 거래 중이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5.82% 떨어진 4만5350원에, JYP Ent.는 4.73% 내린 3만425원을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각 빅히트는 시초가 대비 18.52% 오른 31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빅히트는 거래 직후 35만1000원까지 올랐지만 차익실현을 위한 매물이 쏟아지면서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면서 30만원까지 내려왔다.

    빅히트의 시가총액은 10조6900억원 수준을 기록 중이다. 이는 에스엠(7600억원) 와이지엔터테인먼트(8200억원), JYP Ent.

    ADVERTISEMENT

    1. 1

      코스피, 美 추가 부양책 난항에 약세…빅히트, '따상' 후 급등세

      코스피지수가 약세다. 미국 증시가 추가 부양책 협의 난항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에 하락해서다.15일 오전 9시12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5.75포인트(0.24%) 내린 2374.73에...

    2. 2

      빅히트 상장 직후 폭등…BTS 하루 아침에 150억원씩 벌었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코스피 상장 첫날 '따상'(시초가가 공모가의 2배로 결정된 후 첫날 상한가)을 기록했다. 최대주주인 방시혁 의장과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의 평가이익이 뛰면서 돈방석에 앉게 됐다....

    3. 3

      [속보] 빅히트, 거래 시작하자마자 '따상'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따상을 기록했다. 15일 오전 9시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시초가(27만원)보다 6만4500원(23.89%) 상승한 33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날 빅히트는 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