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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반려동물 시설 모은 '펫 빌리지' 2023년까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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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반려동물 시설 모은 '펫 빌리지' 2023년까지 조성
    경남 창원시는 성산구 상복동에 개, 고양이 등 반려동물 문화복합공간 '창원 펫(PET) 빌리지'를 2023년까지 조성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6월 문을 연 영남권 최대 규모 반려동물 놀이터 옆에 지원센터, 보호센터를 추가로 건립해 반려동물 중심 문화복합공간을 만든다.

    지원센터는 반려동물 문화·에티켓 교육 등을 하는 반려문화교실, 반려동물 관련 직업을 미리 경험하는 직업체험실, 반려동물 호텔, 반려동물 카페 등 시설을 갖춘다.

    보호센터는 버려진 반려동물을 보호하는 시설이다.

    지원센터는 2022년까지, 보호센터는 2023년까지 건립한다.

    사업비는 각각 40억원씩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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