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포토] 울산 33층 아파트 '대형 화재' 속 살아남은 고양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 8일 화재 피해를 입은 울산시 남구 주상복합아파트 삼환아르누보에서 10일 오후 한 주민이 데리고 나온 고양이. 고양이는 옷장 안에 숨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사진=연합뉴스
    지난 8일 화재 피해를 입은 울산시 남구 주상복합아파트 삼환아르누보에서 10일 오후 한 주민이 데리고 나온 고양이. 고양이는 옷장 안에 숨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사진=연합뉴스
    지난 8일 화재 피해를 입은 울산시 남구 주상복합아파트 삼환아르누보에서 10일 오후 한 주민이 데리고 나온 고양이. 고양이는 옷장 안에 숨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울산 주상복합 화재 이재민' 호텔 지원 과잉? 송철호 시장 "코로나 예방"

      울산시가 주상복합아파트 화재 피해 이재민들에게 호텔 숙식을 제공하는 것은 지나치다는 지적에 대해 송철호 울산시장(사진)이 "감염병 확산 차단과 화재 피해자 보호를 위한 조치"라는 입장을 밝혔다. 송철호 시장...

    2. 2

      "졸지에 대출로 마련한 집 잃어"…울산 화재 보상길 '막막'

      지난 8일 울산에서 33층짜리 주상복합 아파트 전체가 불길에 휩싸이는 큰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사망자나 중상자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주민들은 졸지에 집을 잃게 됐다.  10일 울산시에 따르면 화재가 발생한...

    3. 3

      울산 33층 15시간 불탔다…이번에도 패널이 '불쏘시개'

      울산의 33층짜리 주상복합아파트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15시간40분 만에 꺼졌다. 사망자는 없지만 소방관 1명 등 중상을 입은 3명을 포함해 총 9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7...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