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08일, 거래소 기관 순매수상위에 화학 업종 2종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관 투자자는 08일 거래소에서 롯데케미칼, 한화솔루션, SK케미칼 등을 중점적으로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관 투자자의 순매수 상위 20개 종목은 롯데케미칼, 한화솔루션, SK케미칼, 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코스닥150선물인버스, 두산인프라코어, POSCO, SK이노베이션, 코스모신소재등이다.

    이중에 화학 업종에 속한 종목이 6개 포함되어 있다.

    롯데케미칼, 한화솔루션, SK케미칼 등은 전일 대비 주가가 상승했고, KODEX 인버스, KODEX WTI원유선물(H) 등은 주가가 하락했다.

    [10월08일]거래소 기관 순매수 상위 종목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ADVERTISEMENT

    1. 1

      안티에이징 붐…K뷰티기기 수출 75% 증가

      홈 뷰티 디바이스(기기) 수출이 올 들어 급증세를 타고 있다. 에이피알과 아모레퍼시픽, 동국제약 등 디바이스 제조업체의 글로벌 마케팅 강화와 안티에이징(항노화) 수요 증가 덕분이다. 시장 조사업체들은 뷰티 디바이스 시장이 앞으로 수년간 연 30%대의 고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잘나가는 K뷰티 디바이스1일 한경에이셀(Aicel)에 따르면 국내 뷰티 디바이스의 2월 수출금액은 1812만달러(약 260억원)로, 작년 2월의 1036만달러 대비 74.9% 불어났다. 1월에 1896만달러로 전년 대비 10.7% 늘어난 뒤 증가폭을 더욱 키웠다. 국가별로 일본으로의 수출이 크게 늘어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대일 수출금액은 2월에 490만달러로 1년 전보다 903% 급증해 K뷰티 디바이스에 대한 관심 증대를 반영했다. 1월(289만달러) 대일 수출 증가율은 112.3%였다.다양한 신제품 출시와 마케팅이 뒷배경으로 작용했다는 평가다. 국내 화장품·헬스케어 기업은 기존 피부과·에스테틱숍 시술 수요 대체를 목적으로 고주파(HIFU), 미세전류(MC), 전기천공법(EP) 등 최신 뷰티 테크를 적용한 제품을 쏟아내고 있다. 이용 목적에 따라 화장품 흡수율 향상, 콜라겐 생성, 탄력 개선 등 소비자 선택의 폭도 넓어졌다.선두업체인 에이피알은 작년 뷰티 디바이스 판매로만 4069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화장품을 포함한 전체 매출 1조5273억원의 26.6% 규모다. ‘에이지알 부스터프로’ 등 디바이스 판매 대수는 올해 1월 누적 기준 600만 대를 넘어섰다.2014년 ‘메이크온’ 브랜드로 사업을 시작한 아모레퍼시픽은 올해 뷰티 디바이스를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전신을 얼굴 피부처럼 관리하는 ‘스키니피케이션’ 트렌

    2. 2

      KT&G 전자담배 잘나가네…러시아·체코서 검색량 급증

      KT&G의 궐련형 전자담배 브랜드 ‘릴 솔리드(lil solid)’가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1일 구글 트렌드에 따르면 릴 솔리드의 글로벌 주간 검색 지수는 지난달 8~14일 최근 1년 만에 최고점을 찍었다. 이후 2주일 동안 고점에 근접한 수준을 유지했다. 구글 트렌드는 특정 키워드의 검색량 변화를 0~100 범위로 표시해 소비자의 관심 변화를 보여준다. 러시아와 체코 등 동유럽 지역에서 ‘lil solid dual’ ‘lil solid 3.0’ 등 새 모델 검색 증가가 두드러졌다. 동반 검색어로는 현지어로 ‘가격’ ‘판매처’ 등이 많았다. 실구매 목적의 검색 증가를 반영했다.릴 브랜드 제품은 KT&G의 성장동력이 되고 있다. KT&G의 지난해 4분기 연결 매출은 1조7137억원, 영업이익은 2488억원이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1%, 17.1% 증가했다. 부문별로 보면 전자담배(NGP) 매출이 2559억원으로 18.1% 늘어나며 실적을 견인했다. 해외 NGP 매출은 1155억원으로, 1년 전(817억원)보다 41.4% 급증했다. 연간 해외 궐련 매출 비중도 처음으로 국내를 넘어섰다.증권사들은 릴 솔리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필립모리스의 ‘아이코스(IQOS)’와 본격적인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시장 지배력을 더 키울 경우 미국 뉴욕증시 상장사인 필립모리스인터내셔널과의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 할인율 격차도 점차 줄어들 전망이다. 제품 검색량의 급격한 증가를 뒷받침하는 실적이 뒤따르면 주가 재평가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박이경 한경에이셀 데이터 애널리스트

    3. 3

      '그래도 국장은 못 믿어'…곱버스 탄 개미들 '1조 풀베팅'

      코스피지수가 6000선에 안착하며 고공행진하고 있지만 개인투자자는 주가 하락에 대거 베팅하고 있다. ‘곱버스’(지수를 역으로 두 배 추종) 상장지수펀드(ETF)의 올해 개인투자자 순매수액은 1조원을 넘어섰다. 다만 숨은 거래 비용에다 ‘음의 복리 효과’가 있다는 점에서 장기 투자 땐 손실이 커질 수 있다는 게 증권가 지적이다. ◇상승장서 급증한 ‘곱버스 투자’1일 ETF체크에 따르면 개인투자자는 올 들어 ‘KODEX 200선물인버스2X’를 1조393억원어치 순매수했다. 지난해 하반기 순매수액(1조2518억원)에 버금가는 규모다. 코스피지수가 오를수록 개인의 곱버스 매수세가 가팔라졌다는 얘기다.이 ETF는 코스피200선물지수의 하루 하락률을 두 배로 추종한다. 올 들어 수익률은 -61.3%다. 코스피지수가 이 기간 48.17% 뛰며 손실이 커졌다. 지난해 말 4214.17에 마감한 코스피지수는 올 들어 반도체 업종 강세에 힘입어 6000을 훌쩍 뛰어넘으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왔다.국내 증시가 급등하자 곱버스 상품은 줄줄이 동전주로 전락했다. ‘KODEX 200선물인버스2X’(238원) ‘RISE 200선물인버스2X’(240원) ‘KIWOOM 200선물인버스2X’(243원) ‘TIGER 200선물인버스2X’(255원) 등은 모두 200원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1년 전 대부분 2000원 이상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10분의 1 수준으로 쪼그라들었다. 코스피지수가 7000을 넘어서면 100원대로 내려앉을 수 있다.증권가의 대체적인 관측대로 당분간 강세장이 이어지면 인버스 상품 투자자의 손실이 커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온다. 국내 증권사와 해외 투자은행(IB)은 코스피지수가 반도체 업체의 탄탄한 이익 증가세에 힘입어 상승가도를 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