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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전자통신연구원' 직원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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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에서 근무하는 연구원이 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ETRI는 이날 7 연구동 건물에서 근무하는 연구원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연구동 건물을 폐쇄했다고 밝혔다. 해당 동에 근무하는 450여명의 직원들은 재택근무로 전환했다.

    해당 연구원은 기존 확진자인 중구 오류동 거주 70대 남성의 사위다.

    윤진우 기자 jiin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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