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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추석 연휴 자가격리 이탈 5명…2명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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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추석 연휴 자가격리 이탈 5명…2명은 거부
    추석 연휴 부산에서는 자가격리 명령을 거부한 2명과 무단이탈 3명 등 5명이 적발됐다.

    부산시는 추석 연휴인 지난달 30일∼4일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5명을 적발했다고 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확진자 접촉자로 자가격리 통보를 받은 A(60대·남성)씨는 지난달 30일 외출했다가 자가격리 이탈 앱으로 적발됐다.

    시는 A씨를 계도 처분했다.

    B(50대·여성)씨와 C(50대·남성)씨는 접촉자로 각각 지난달 30일과 지난 1일 자가격리 통보를 받았지만 거부했다.

    시는 B씨를 고발했으며, C씨는 고발할 예정이다.

    D(50대·남성)씨는 자가격리 기간 외출했다가 불시 점검에 걸렸다.

    E(60대·남성)씨는 격리 기간 약 구매와 산책을 위해 집에서 나왔다가 주민 신고로 단속됐다.

    부산에서 자가격리 장소를 무단으로 이탈했다가 단속된 사람은 85명으로 늘었다.

    57명은 검찰에 송치됐고, 9명은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외국인 4명은 출입국외국인청에 통보 조처됐다.

    위반 정도가 약해 계도 처분을 받은 사람이 9명, 고발 예정인 사람이 6명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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