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최소보장임대료 적용 연말까지 유예…민주, 대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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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는 5일 대형마트 홈플러스에서 일부 시행 중인 '최소보장임대료' 계약 형태와 관련한 대책을 발표한다.
최소보장임대료란 입점 상인들의 매출 부진과 상관없이 대형 유통업체에 정액 임대료를 납부하도록 하는 계약 형태를 이른다.
을지로위는 이날 국회에서 최소보장임대료 적용을 오는 12월까지 유예키로 하는 등 홈플러스와의 협의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이낙연 대표, 김태년 원내대표, 박홍근 을지로위원장 등이 참석하고 임일순 홈플러스 사장과 입점 상인들도 함께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최소보장임대료란 입점 상인들의 매출 부진과 상관없이 대형 유통업체에 정액 임대료를 납부하도록 하는 계약 형태를 이른다.
을지로위는 이날 국회에서 최소보장임대료 적용을 오는 12월까지 유예키로 하는 등 홈플러스와의 협의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이낙연 대표, 김태년 원내대표, 박홍근 을지로위원장 등이 참석하고 임일순 홈플러스 사장과 입점 상인들도 함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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