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오늘 아침기온 10도 이하로 '뚝' 출근길 쌀쌀…강원 산지에 서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오늘 아침기온 10도 이하로 '뚝' 출근길 쌀쌀…강원 산지에 서리
    추석 연휴가 끝나고 첫 월요일인 5일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뚝 떨어졌다.

    기상청은 이날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7도 이상 내려가며 일부 해안지역을 제외한 전국이 10도 이하의 분포를 보였다고 밝혔다.

    여기에 강한 바람이 더해지면서 체감온도는 더 떨어져 쌀쌀한 출근길이 되겠다.

    강원 산지에는 서리가 내렸고 고도가 높은 곳은 얼음이 어는 곳이 있다.

    낮에는 기온이 10도가량 오르며 최고기온은 17∼23도를 기록할 전망이다.

    기상청은 6일 아침은 올해 가을 들어 가장 춥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서해안과 강원 영동은 바람이 시속 30∼50㎞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고, 그 밖의 지역에도 15∼30㎞의 강한 바람이 부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달라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또 새벽 바다에는 거센 바람과 높은 물결이 일지만, 북서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강도가 약해지면서 차차 바람이 약해지고 물결이 잦아들어 낮에는 서해 중부 해상을 중심으로, 밤에는 대부분 해상의 풍랑특보가 해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박진영, JYP 사내이사직 사임…"K팝 산업 대외 업무에 집중" [공식]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JYP엔터테인먼트 사내이사직에서 물러난다.JYP엔터테인먼트는 10일 "박진영이 오는 3월 26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재선임 절차를 밟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박진영은 앞으로 아...

    2. 2

      감각적인 '재키'가 한국에 처음 온다…서울시발레단 첫 정기공연 시작

      세종문화회관 산하 서울시발레단이 올해 첫 정기공연으로 더블빌(한 무대에 두가지 작품을 선보이는 형태) '블리스 & 재키'를 선보인다. 공연은 오는 14일부터 22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열린다....

    3. 3

      "원단은 하나의 언어"…아크리스가 연결한 섬유와 텍스트

      스위스 럭셔리 패션 하우스 아크리스(AKRIS)가 프랑스 파리에서 2026년 가을·겨울(F/W)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세계적인 섬유 예술가 올가 드 아마랄과의 협업을 통해 소재의 촉감과 구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