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문대통령, 코로나19 확진 트럼프에 위로전 보내기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자료사진]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6월 청와대 관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하고 있다/사진제공=청와대
    [자료사진]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6월 청와대 관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하고 있다/사진제공=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위로전을 보낼 전망이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알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앞서 측근 가운데 한명인 호프 힉스 보좌관이 코로나19에 감염된 사실을 확인한 뒤 검체 검사를 받고 격리 중이었다.

    문 대통령은 참모들로부터 관련 보고를 받고 쾌유를 기원하는 내용이 담긴 위로전을 발송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4월에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에 트위터를 통해 위로의 뜻을 밝혔다.

    당시 문 대통령은 "얼마 전 G20 화상 정상회의에서 뵀는데 갑작스러운 총리의 입원 소식을 듣고 매우 놀랍고 안타까웠다"며 "영국의 코로나 상황이 조속히 안정돼 가까운 시일 내 총리를 만나 뵙기를 고대한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트럼프 "바이든은 매일 마스크" 조롱하다 감염…美대선 연기되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부가 1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오는 11월3일로 예정된 미 대선이 연기될 것인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

    2. 2

      트럼프 주치의 "트럼프 현재 건강하다…백악관 머물기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주치의가 "그는 현재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2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 주치...

    3. 3

      미 대통령 '코로나 확진' 뜨자…다우선물 500P '와르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 이후 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대부분의 지수 선물이 급락세를 나타냈다.미국 대통령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경...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