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산시 불법 명의·무단방치 등 불법 자동차 단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부산시 불법 명의·무단방치 등 불법 자동차 단속
    부산시는 다음 달 1일부터 31일까지 구·군, 한국교통안전공단 부산본부, 자동차정비 조합 등과 불법 자동차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고 1일 밝혔다.

    단속 대상은 속칭 '대포차'로 불리는 불법 명의 자동차와 주택가 등지에 장기간 무단 방치된 자동차, 정기검사를 받지 않은 자동차다.

    구조변경 승인 없이 발광량이 많은 전조등을 설치했거나 소음기를 불법으로 개조한 자동차, 안전기준과 번호판 위반 자동차도 단속 대상이다.

    시는 위반차량을 적발하는 즉시 소유주에게 임시검사 명령과 과태료 부과, 범칙금 통고, 벌금 등의 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단속된 차량 소유자는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불법 구조변경 차량은 원상복구와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

    안전기준과 번호판 위반 자동차 소유주는 100만원 이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무단방치 차량은 견인한 후 소유자 스스로 처리하도록 유도하고, 응하지 않으면 강제 폐차나 매각 등 강력하게 처리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우회 경고에…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향한 것 아냐"

      이재명 대통령이 일부 노동자의 과도한 요구가 다른 노동자에게 피해를 준다고 경고한 가운데, 삼성전자 노조위원장은 해당 발언이 타사 노조를 향한 것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2. 2

      "삼전닉스 안 부럽네"…평균연봉 1.3억 공기업 연봉킹 어디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다 필요없어요. 연봉이 중요하죠. 그래서 한국투자공사 사장이 최곱니다."세종 관가에서 만난 재정경제부·기획예산처 고위 공무원은 술자리에서 종종 이런 푸념을 한다. 경제정책과 예산을 총괄한다는 자부심은 ...

    3. 3

      [포토] 더본코리아, 사회복지시설 '은평의마을' 바자회 동참

      더본코리아가 지난달 30일 사회복지시설 서울특별시립은평의마을(이하 ‘은평의마을’)에서 열린 ‘우리누리 다(多) 가치 바자회’에 참여해 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