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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코로나19 확진자 550명 늘어…여행 장려 사업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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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0일 오후 일본 도쿄도(東京都) 신주쿠(新宿)구에서 마스크를 쓴 사람들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지난달 20일 오후 일본 도쿄도(東京都) 신주쿠(新宿)구에서 마스크를 쓴 사람들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16일 일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50명 늘었다.

    NHK집계에 따르면 이날 도도부현(광역자치단체)별로 발표된 전국 코로나19 확진자는 도쿄도 163명 포함 총 550명이다. 누적 7만7833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는 13명 늘어 1494명이 됐다.

    이날 취임한 스가 요시히데 총리는 첫 기자회견에서 여행 장려 사업인 '고 투(Go To) 트래블' 이용자가 1300만명이지만 감염자는 10명 밖에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고 투 트래블'을 계속 이어가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국토교통성은 다음달부터 '고 투 트래블' 대상에 도쿄 지역도 적용한다.

    지난 7월 시작한 '고 투 트래블'은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해 그동안 도쿄 지역을 제외하고 실시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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