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코로나19 확진자 부부 접촉한 50대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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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서구에 사는 A(64)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8∼29일 잇따라 확진된 서구 거주 B(55)씨 부부의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한 결과 양성 판정이 나왔다.
그는 지난 26일 몸살 증상이 나타나자 전날 서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방역 당국은 A씨의 거주지 일대를 방역 소독하고 가족과 접촉자에 대한 검체 검사를 하고 있다.
이날 현재 인천 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735명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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