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이 1일 온라인 전용 여성복 브랜드 브플먼트를 출시한다. 주 타깃은 MZ세대(밀레니얼+Z세대)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MZ세대는 실용적이면서도 자신의 개성이 드러나는 패션을 추구한다”며 “발목 밴딩이 있는 트레이닝복 조거팬츠 등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