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 어제 코로나 125명 중 49명 '감염 경로 미상'…사망자 1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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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하루 동안 확진된 서울의 신규환자 125명 중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자가 49명에 달했다. 이른바 '깜깜이 환자'가 전체 39.2%를 차지한 셈이다. 서울의 깜깜이 환자 누계는 617명이다.
신규환자 중 해외 접촉 관련이 1명,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이 10명, 경기 용인시 우리제일교회 관련이 4명, 노원구 빛가온교회 관련이 2명, 성북구 체대입시 관련이 2명, 구로구 아파트 관련이 11명, 광화문 집회 관련, 순복음 강북교회 관련, 강서구 병원 관련이 각 1명이었다. 타시도 확진자 접촉은 6명, 기타는 47명이었다.
서울 확진자 누계 3657명 중 최근 발생한 주요 집단발병 집단으로는 사랑제일교회 588명, 광화문 집회 77명, 우리제일교회 72명, 빛가온교회 20명, 순복음 강북교회 17명, 여의도 순복음교회 27명 등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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