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 고열 등 증상…코로나 검사 강경주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0.08.24 13:42 수정2020.08.24 13:4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최영애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사진=연합뉴스]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이 24일 출근 후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증세를 보여 검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이날 인권위 관계자는 "위원장께서 오늘 출근하고 고열 등 관련 증상이 있어 검사를 받으러 간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강경주 기자 구독하기 IT·전자 분야를 취재하고 기록합니다.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부산 감천항 러시아 선박서 또 3명 확진…누적 97명 부산 감천항에 정박한 러시아 선박에서 선원 3명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부산국립검역소는 부산 감천항 4부두에 정박한 원양어선 카람(1315t)에서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 2 서울시 "타지역 주민도 방문 시 마스크 착용해야…10월부터 과태료" 서울시가 실내외에서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계도기간을 갖고 오는 10월부터는 적발되면 과태료를 물리기로 했다. 다른 지역 주민이 서울에 방문한 경우도 포함된다.박유미 서울시 방역통제관은 24일 브리핑에서 "10월 12일... 3 코로나 예방하려다…"살균·소독제 잘못 썼다간 폐질환 유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비용 소독제와 살균제를 잘못 사용할 경우 오히려 인체에 해로울 수 있다는 학계 경고가 나왔다.박은정 경희대 동서의학연구소 교수는 최근 SCI급 저널(Toxicology and...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