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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남양주서 광화문집회 참석자 등 6명 코로나 추가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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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일부 보수단체 집회 참가자들의 이동으로 세종대로가 일부 통제된 모습. [사진=연합뉴스]
    지난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일부 보수단체 집회 참가자들의 이동으로 세종대로가 일부 통제된 모습. [사진=연합뉴스]
    경기 남양주시에서 24일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6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남양주시에 따르면 확진자는 70대 A씨(106번), 50대 B씨(107번), 60대 C씨(108번), 40대 D씨(109번), 60대 E씨(110번), 40대 F씨(111번) 등 모두 6명이다.

    지역별로는 진접읍 1명, 오남읍 1명, 호평동 1명, 평내동 1명, 금곡동 1명, 양정동 1명이다.

    이들은 사랑제일교회와 광화문집회, 강남구 골드트레인, 그리고 필리핀 입국에 의한 감염으로 조사됐다.

    남양주시와 보건당국은 이들의 주거지와 자택 주변 등에 대한 소독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동 동선 확인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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