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단신] 자강도, 금속공장에 수해 복구용 파철 수백t 보내 입력2020.08.23 22:14 수정2020.08.23 22: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자강도에서 수해 복구 건설장에 보내기 위한 철강을 생산하는 금속 공장들에 파철 수백t을 보냈다고 조선중앙TV가 23일 보도했다. ▲ 정동학 우간다 주재 대사가 지난 18일 톰 아몰로 케냐 외교부 차관보와 담화를 나눴다고 외무성이 23일 전했다. 톰 아몰로 차관보는 두 나라 사이의 친선관계 발전에 적극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외무성은 설명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26만명 오는 BTS 광화문 공연…테러경보 단계 '주의' 격상 정부가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서울 도심 일대의 테러경보 단계를 한 단계 높였다.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행사 특성을 고려해 선제 대응에 나선 것이다.18일 국무조정실에 따르면 정부는 오는 21일 예... 2 "김어준 고발 제외는 꼬리자르기"…정청래, 업무방해 혐의 고발 당해 시민단체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고발했다. ‘공소취소 거래설’ 대응 과정에서 유튜버 김어준씨를 고발 대상에서 제외해 당의 업무를 방해했다는 이유에서다.18일 뉴스1에 따르면 시민단체 사법정... 3 [속보] 경찰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 1만5000건 전수 점검" 경찰 "수사 중인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 1만5000건 전수 점검"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