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잠 못 드는 강원 동해안의 밤…강릉 8일째 열대야 이어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잠 못 드는 강원 동해안의 밤…강릉 8일째 열대야 이어져
    19일 강원도는 낮 최고 기온이 36도까지 오르는 폭염에, 밤에는 열대야로 잠 못 드는 밤이 이어지겠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까지 최저 기온은 강릉과 양양 27.4도, 양양 공항 26.8도, 오색 25.9도를 기록했다.

    강릉은 8일째 열대야다.

    열대야는 전날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 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현상이다.

    낮 최고 기온은 내륙 33∼34도, 동해안 34∼36도, 산지 31∼32도 등으로 전날보다 다소 높겠다.

    현재 태백을 제외한 강원 전역에는 폭염경보가, 태백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기상청은 "동해안에는 낮 기온이 36도까지 올라 매우 덥겠고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더욱더 높겠다"며 "건강관리에 신경쓰고 농업, 축산업 등의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엄마, '케데헌' 사줘"…장난감 사주러 갔다가 '깜짝' [트렌드노트]

      4살과 5살 자녀를 키우는 30대 직장인 박모 씨는 지난 주말 대형마트 장난감 코너를 들렀다가 빈손으로 돌아왔다. 아이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달라고 졸랐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캐릭터...

    2. 2

      '파인다이닝'도 아닌데…'흑백요리사'가 쏘아올린 예약 전쟁 [이슈+]

      넷플릭스 오리지널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가 방영되면서 파인다이닝이 주목받고 예약률이 늘었다는 평이다. 하지만 정교함과 절제의 파인다이닝과 정반대 지...

    3. 3

      '중국은 안 가요' 꺼리더니…요즘 한국인들 엄청 간다는데, 왜? [트래블톡]

      "언어 때문에 망설였는데 유튜브와 인스타에 좋았다는 후기가 많아 가보려고요." 중국이 한국인 대상 무비자 정책을 시행한 지 1년이 넘은 가운데 중국을 찾은 한국인 여행객 수가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번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