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위, 이틀간 업무보고…국정원 대공수사권 이관 논의 입력2020.08.19 05:15 수정2020.08.19 05: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회 정보위원회는 19일 전체회의를 열고 경찰과 국군정보사령부 등 기관의 업무보고를 받는다. 정보위는 20일에는 국가정보원 업무보고를 진행한다. 20일 회의에는 박지원 국정원장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틀간 이어지는 정보위 회의에서는 국정원의 대공수사권을 경찰로 넘기는 등 국정원 개혁 방안 등이 논의될 전망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北탄도미사일 10여발 발사…안보실 "도발 중단 촉구" 국가안보실은 북한이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0여발을 발사한 것과 관련해 국방부와 합참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안보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안보실은 14일회의에서 북한의 이번 탄도미사일 발사가 우리... 2 [속보] 靑 "北탄도미사일 발사, 유엔안보리 결의 위반 도발…중단 촉구"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3 [속보] 靑, 北탄도미사일 발사에 긴급안보점검회의…李대통령에 보고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