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에쓰오일 주유소, 모빌리티 플랫폼 변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에쓰오일은 공유 전기자전거 스타트업인 일레클과 함께 주유소를 거점으로 하는 공유 플랫폼 서비스를 이달 중순 시작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에쓰오일은 주유소 유휴 공간에 전기자전거 주차, 대여와 반납을 위한 일레클존을 운영하고 배터리 충전과 정비 등 협력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에쓰오일은 이달 중순 서울 서대문구의 구도일주유소 두꺼비점에서 일레클존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이를 위해 에쓰오일은 공유 자전거서비스 일레클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나인투원과 적극 협업하겠다는 방침이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15만 명의 이용객을 보유한 일레클과 손잡고 주유소를 모바일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경민 기자 kkm1026@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마지막삼십분, 현대자동차 등서 투자 받아

      모빌리티 스타트업 마지막삼십분이 프리시리즈A(시장성 초기 검증) 투자를 유치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이번 투자에는 현대자동차, 알티캐스트, 씨엔티테크 등이 참여했다. 투자 규모는 비공개다.마지막삼십분은 주차 서비스 ...

    2. 2

      김재신 신임 공정위 부위원장 "ICT 공정거래 위해 법집행 강화"

      김재신 신임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사진)은 18일 “플랫폼과 빅데이터 등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신산업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김 부위원장은 이날 정부세종청사 세종 공정거래위원...

    3. 3

      블록체인 프로젝트 알고랜드, '디파이' 상품 출시 가속화

      컴퓨터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튜링상 수상자 실비오 미칼리 교수가 설립한 블록체인 프로젝트 알고랜드가 스테이커다오와 함께 디파이(Defi, 탈중앙화 금융) 상품 출시를 가속화한다고 12일 밝혔다.알고랜드는 탈중앙화 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