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 시립병원 7곳 14일 외래진료 밤 10시까지 연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시립병원 7곳 14일 외래진료 밤 10시까지 연장
    서울시는 의료계 집단 휴진이 예고된 이달 14일 서울의료원, 보라매병원, 서북·은평·동북·북부·서남병원 외래진료를 오후 10시까지 연장하는 등 비상진료체계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284곳에는 평일 진료시간 확대 및 주말·공휴일 진료를 요청했다.

    시는 시내 의원급 의료기관 8천800여곳에 14일 휴진 시 보건소에 사전 신고하도록 조치하고 이날 진료기관 휴진 비율이 30% 이상 될 경우 진료명령 및 업무개시명령을 내리기로 했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의료법 제59조에 근거한 조치로, 집단행동 때문에 시민 건강에 피해를 줄 경우에는 보건복지부 장관이 업무개시 명령을 내릴 수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반바지라고 해서 샀더니 속바지"…당근서 벌어진 일

      #당근에서 ‘반바지’라는 설명을 믿고 옷을 구매한 A씨는 물건을 받아보고 당황했다. 실제로는 속바지가 배송됐기 때문이다. A씨는 환불을 요구했지만, 판매자는 “당근 내에 있는 인공지능...

    2. 2

      지난번은 '불수능'이었는데 올해는?…평가원 "적정 난이도 확보"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난이도는 공교육을 충분히 받고, EBS 연계 교재와 강의로 보완하면 풀 수 있는 수준으로 출제된다. 올해 수능은 11월 19일 실시된다. 수능 문제와 EBS 연계율은 예년처럼 5...

    3. 3

      종량제 대신 일반 봉투 쓸 수 있나…기후부 검토 나섰다

      나프타 수급 차질 여파가 종량제 봉투 수급 불안으로 이어지자 정부가 '재활용 원료'를 활용해 봉투 생산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정부는 종량제 봉투가 부족할 경우 일반 봉투에 쓰레기를 담아 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