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PGA, 인기 크리에이터 '심짱'과 함께 콘텐츠 개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PGA, 인기 크리에이터 '심짱'과 함께 콘텐츠 개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인기 크리에이터 '심짱'과 함께 콘텐츠 개발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KPGA는 3일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을 위해 인기 크리에이터 '심짱'을 'KPGA 골플루언서'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골플루언서'는 골프와 사회적으로 영향력 있는 개인을 뜻하는 '인플루언서'를 결합한 단어다.

    KPGA와 손잡은 '심짱'은 유튜브 '심짱골프'를 운영하며 골프 관련 콘텐츠를 개발하는 크리에이터다.

    구독자 수가 20만명을 넘는다.

    한종윤 KPGA 부회장은 "유튜브에서 최고 인기를 구가하며 골프 팬들과 소통하는 심짱과 인연을 맺어 기쁜 마음"이라며 "무겁고 딱딱한 이미지를 지우고 KPGA가 팬 여러분에게 재미있고 신선하게 다가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PGA는 올해 영화배우 안성기 씨와 가수 이승철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고, 인기 크리에이터 심짱과도 손잡으면서 적극적인 팬 공략에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오일머니 끊기는 LIV…'생존 시험대' 올랐다

      막대한 자금을 무기로 지구촌 골프 시장을 공략해왔던 LIV골프에 대해 사우디아라비아가 내년부터는 지원을 중단하기로 했다.월스트리트저널(WSJ), CNBC 등 외신들은 30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국부...

    2. 2

      절대강자 빠진 KLPGA…고지원, 시즌 첫 다승자 노린다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강자들이 이탈한 기회의 무대. 왕좌로 가는 길이 유난히 넓어 보이는 이번 대회에서 고지원이 첫날 단독 선두에 오르며 시즌 첫 다승자가 될 발판을 마련했다.고지원은 30일 충...

    3. 3

      오구플레이 캐디 핑계댔다가…또 사과한 윤이나

      윤이나(사진)가 시합 도중 자신의 공이 아니라 다른 공을 쳤던 ‘오구플레이’ 논란을 스스로 재소환했다. 미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2022년 한국여자오픈 오구플레이에 대해 캐디 책임론을 거론하면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