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강상현 방심위원장 "방송 중 막말 많아…주진우건 논란 있었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강상현 방심위원장 "방송 중 막말 많아…주진우건 논란 있었다"
    강상현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은 28일 "주진우 기자 방송 심의 건은 (내부에서) 좀 논란이 있었다"고 밝혔다.

    강 위원장은 이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방송 진행 중 막말이나, 시청자가 듣기 거북한 표현이 여기저기에서 많이 발견되곤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위원들이 법정제재와 행정지도의 중간 정도로 의견이 나누어졌다"며 "나름 의원들의 의견 반영 결과라고 본다"고 설명했다.

    앞서 방심위는 TBS 라디오 '아닌 밤중에 주진우입니다'에서 출연자가 영화 '주기자'를 설명하던 중 "쫄지 마, XX"이라며 욕설을 포함한 표현을 2차례 쓴 데 대해 행정지도인 '권고'를 의결해 '봐주기' 논란이 제기됐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법원장들, 사법개혁 반발 "숙의 없어…부작용 심각"

      전국 법원장들이 법 왜곡죄 신설, 재판소원 도입, 대법관 증원 등 여당이 주도하고 있는 ‘사법개혁 3법’에 대해 “심각한 유감”이라고 거세게 반발했다.법원장들은 25일 서울...

    2. 2

      공군 F-16C 전투기 추락, 조종사 비상탈출…직접 119 신고

      충주 공군기지 소속 F-16C(단좌·1인용) 전투기가 25일 오후 7시31분께 야간 비행훈련 중 경북 영주시 안정면 용산리 인근 산악지대에 추락했다. 조종사 1명은 비상 탈출해 구조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3. 3

      주호영 "통화로 추미애 답변 받았다…회기 내 TK통합 처리 가능"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대구·경북(TK) 행정통합 특별법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계류 사태와 관련해 "추미애 법사위원장과 통화해 TK 의원들의 반대 여론이 줄고 찬성이 압도적이라면 (이번 국회 회기 내) 법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