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장 시절 기념품 유용…선관위, 광주 서구의원 서면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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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선거관리위원회는 서구의회 강기석 전 의장에게 이러한 처분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강 전 의장은 서구의회 제8대 전반기 의장이었던 올해 상반기 의회 홍보비 1천만원으로 구매한 넥타이, 다기 세트, 텀블러 등 기념품의 상당 수량을 개인 선물 등 사적인 용도로 부적절하게 사용했다.
서구선관위는 강 의장의 행위가 공직선거법에 저촉되는지 조사했다.
선관위는 수사를 의뢰할 정도의 사안은 아니라고 판단해 서면 경고 처분을 결정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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