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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세품도 '라방'으로…롯데 11개 품목 최대 5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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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트 코로나 대비 새 판로 모색 과정"
    ▽ 롯데면세점 11개 품목 최대 50% 할인
    롯데면세점은 29일 내국인 고객에게 모바일 앱(운영프로그램)을 통해 면세품을 실시간 소개·판매하는 라이브 커머스 방송 'LDF 라이브'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사진=롯데면세점 제공
    롯데면세점은 29일 내국인 고객에게 모바일 앱(운영프로그램)을 통해 면세품을 실시간 소개·판매하는 라이브 커머스 방송 'LDF 라이브'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사진=롯데면세점 제공
    롯데면세점은 29일 내국인 고객에게 모바일 앱(운영프로그램)을 통해 면세품을 실시간 소개·판매하는 라이브 커머스 방송 'LDF 라이브'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비대면 소비 확산에 발맞춰 라이브 커머스를 면세품 판매에 도입했다고 롯데면세점은 전했다. 첫 방송은 VIP 고객 5만명을 대상으로 오는 29일 진행한다. 롯데홈쇼핑 쇼호스트가 명품브랜드의 패션잡화 11개 품목을 면세가 대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사전에 문자로 안내받은 고객은 모바일로 롯데인터넷면세점에 접속해 라이브 커머스를 시청한 후 상품을 결제하면 출국 시 인도장에서 물품을 받을 수 있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면세품 라이브 방송은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해 새로운 판로를 모색하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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